|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
by 네모선장 at 11/07 음 그렇군, 공무원 시험.. by 네모선장 at 09/10 아 영기님 와주셨군요. .. by 네모선장 at 08/17 한 분야의 훌륭한 인재가.. by 안영기 at 08/17 참, 저희는 처음에 인천.. by 해명군 at 08/16 안녕하세요;; 저는 저도.. by 해명군 at 08/16 뭐 그런거지. 이유와 각오.. by 네모선장 at 08/16 공무원시험을 보는건가!! by CultBraiN at 08/16 사시는 좀 무리가 아닐까 by 네모선장 at 08/16 저 계획만 지킨다면 사시.. by 양웬리 at 08/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책임을 묻는 것은 민주당..
by 기묘한 블로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by 한님은 잡학편식(雜學.. 0246. 신화를 대하는 자세 by 한님은 잡학편식(雜學.. 대한민국 백수의 대표음식.. by As it knows it is visible 브이 포 벤데타 - 혁명 .. by 민노씨네 0106. 드래곤(龍) by 한님은 잡학편식(雜學.. 켄군의 자전거 주륜장 by 쿠마모토 이야기 0044. α? ? by ? () 브이 포 벤데타 by 잠보니스틱스 0029. 브이 포 벤데타 (V fo.. by 한님은 잡학편식(雜學.. 이글루링크
이전블로그
포토로그
|
2006년 04월 02일
봄비가 내리고 있었다. 한동안 건조하다가 드디어 가뭄을 해소하는 봄비가 내렸다. 4월 1일 , 나는 일본에 가기전에 친구들과 만나고자 시내로 나가고 있었다. 몇년만에 만나게 되는 친구도 있었고 자주 보는 친구도 있었지만 모두다 반가운 얼굴들 이었다. 모두다 고등학교를 다닐때 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다. 그들의 얼굴을 보려 나는 시계탑에서 그들을 기다렸다.
![]() ![]() ![]() ![]() ![]() ![]() ![]() ![]() 노래방에서 나와 우리는 3차를 이야기 했지만 나는 시간이 한시를 넘어가는 관계로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다. 집으로 천천히 걸어오면서 마음속에 남는 허전함이 있었다. 이렇게 나이를 먹어 가는 구나 하는 생각에 약간은 마음이 빈 느낌이었다. 친구들 만나서 반가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