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__Ace of wands 타로카드


타로카드 마이너의 첫장은 이것입니다.  사람의 강력한 의지가 지구에서 솟아난 나무와 연결 된 그림입니다.
지팡이라는 상징은 인간의 욕망, 정력,일의 성공등을 의미합니다. 트럼프의 에이스와도 의미상 통합니다.

난 무얼 하고 있는가. 일상(日常)

뭘 하고 있는지, 정말정말 스스로에게 실망감이 온다.
자존심도 없는지. 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지.
멍하구나.... 이러면 안된다.

이제 결정하자, 무엇을 할지, 확실히 결정하자.
그래서 앞으로 나아가자.

올해시험 다 낙방.

이제 어쩌지. 갈 길이 안 보인다.
한번 더 해봐야하나.
아니면 이제 일자리를 찾아야 하나...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너무 미안하다.

이 고통을 끝내야 하는데,,,
후우... 어쩐다..

답이 안보인다.

평균에서 2점이 모자랐다. 일상(日常)

이런 기분이었구나.

오답노트를 만들어야겠다.

영어부터 시작하자. 2월달부터는 아주 많이 많이 바빠지겠구나.

이제 얼마 안남았구나.

3개월정도의 시간이 남았다.

국어와 국사가 남았다. 지금 현재 스코어는 내가 예상한 점수가 나온다. 합격선까지는 멀었다.
더 달려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가 중요하다. 마음 굳게 먹고 달려나가자.


줄넘기 생각(思考)

몸에 좋습니다. 매일하면

불안증

열심히 살자. 스스로를 부끄러워 하지 않도록

공시,행정학에 대한 단상 생각(思考)


아마도 내년부터 7급공채 인원이 줄어들 듯 하다. 행정고시가 바뀌면서 7급제도도 수술한다고.

이건 사실 경쟁과 성과주의를 바탕으로한 신공공관리론의 논리가 들어와서

고위공무원단 개방형 직제방식의 확대결과인데(행정학의 인사관리파트의 내용이다)세계적인 흐름이다.

폐쇄적인 계급제(신분보장이 엄격한,소위철밥통)인 우리나라 공무원제도가 내부 경쟁없이 연공서열로

승진하기에 복지부동이나 무능력 창의성 결여등이 나타나 그것을 치유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갑작스럽다고들 하는 이유는 특별한 말없이 당장 내년부터 한다고 해서인데, 사실 이렇게 하려고 벌써 김대중정부

때부터 논의와 제도개혁은 계속되어왔다. 다만 보통은 법안 통과부터 실시까지 3년 5년이 걸리는 것이 관행인데

1년정도 기간안에 실시하겠다는 것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장단점이 있겠지.(장단점은 행정학 수험서를 보면 잘 나와있다.그리고 어떻게 진행될지도 보인다. 다만 나와 관계없다는 것뿐) 

5급은 생각이 없지만(지금은), 일단, 7급인원이 분명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나는 합격하겠다. 내년엔 합격해야한다.

공채인원은 더욱 줄어들 것이고 문은 점점 닫히고 있다. 집중하자.




오바마 대통령의 미시건 대학 졸업 축사 번역 (형의 블로그에서 퍼오다) 생각(思考)

^^ 전문게재는 문제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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